메뉴 건너뛰기

비즈친구 biz79.com

이 세상에서 가장 짧은 詩

찐이꾸 2017.12.01 03:56 조회 수 : 2

나비가 날아가네. 마치 이 세상에 실망한 것처럼 - 이싸

첫눈이 내린다. 수선화 줄기가 휘어질 만큼 - 바쇼

사립문에 자물쇠 대신 달팽이를 얹어 놓았다 - 이싸

A1X4j8u.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