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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스마트팜연구소

소리쟁이

mynick 2018.03.03 08:54 조회 수 : 2

 소리쟁이

근처에 쉽게 볼 수 있다. 도심 하천 평야에 쉽게 눈에 띈다.

크기가 크고 

오염에 강하다.

오염원이 없는 지역의 소리쟁이를 채취하여 식용 나물로 이용한다.

줄기는 약간 굵고 

수영과 비슷하게 생겼다.

둘다 신맛이 있어 입맛을 돌게한다.

수영과의 차이는 캐보시면 수영은 잔뿌리들로 구성 그러나 소리쟁이는 굵은 큰뿌리에 잔뿌리가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나물로 이용 가능한 

소리쟁이.. 나물입니다. 잡초는 없다. ..

먹지 못하는 식물은 드물다.

아는 만큼 나물이 보이고 보이는 만큼 우리가 이용할 수 있다.

산나물은 종류도 많고 효능도 다양합니다.

 

오늘은 소리쟁이를 알아봤습니다.

청산별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