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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스마트팜연구소

순비기나무 [STORY->산나물산약초]

mynick 2019.08.09 17:09 조회 수 : 0

페이스북 / 산나물 산야초 https://www.facebook.com/groups/17904901...SEARCH_BOX 

순비기나무는 꿀풀과의 갈잎 떨기나무로 상록 관목이다.

 

어원 :: 해녀들이 잠수 후 숨을 쉴때의 순비소리 순비기소리 표현을 빌어..... 

한국·중국·일본 원산이다.

 

순비기나무 꽃과 함께 40초 ( 설명 없이 꽃이 핀 상태 )

 

생태

햇볕이 강한 바닷가에서 자란다.

줄기는 땅 위로 길게 벋으며 다 자라도 키가 30~70 센티미터를 넘지 않는다.

잎은 마주나며 길이 2~5 센티미터, 너비 1.5~3 센티미터 정도로 둥글거나 거꾸로 된 바소꼴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두꺼운 가죽질이다.

끝이 둔하고 앞면에 잔털이 촘촘히 나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꽃은 7~9월에 피는데 가지 끝 원추꽃차례에 보라색 꽃이 빽빽하게 모여 핀다.

수술이 네 개인데 두 개가 길게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9~10월에 여는데 둥그스름한 핵과로 검게 익는다.

열매가 꽃받침에 싸여 있다.

 

순비기나무 효능 설명 길다 // 7월말 효능설명

.

 

쓰임새

한방에서 열매를 만형자(蔓荊子)라고 하며 약으로 쓴다.

두통·안질 및 귓병 치료에 쓴다.

 

청산별곡님의 순비기나무 // 8월

 

이른 봄 순비기나무 상태 40초 // 4월에 만든 동영상으로 지난해 열매를 볼 수 있다.

 

중국 문서에 나온 순비기나무 그림

중국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