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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스마트팜연구소

산사나무

mynick 2019.08.27 08:22 조회 수 : 7

페이스북 / 산나물 산야초 https://photos.app.goo.gl/CGoLgv8nETK8NY6K6 

 

산사나무
산사나무(山楂-) 또는 아가위나무(문화어: 찔광이)는 산사나무속의 식물로 학명은 Crataegus pinnatifida for. pinnatifida 이다.
산사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성 소교목이다.
중국의 산사수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는데, 산에서 자라는 아침의 나무라는 뜻이다.
야광나무, 동배, 이광나무, 뚱광나무라고 불리며, 한자 이름으로 산리홍, 산조홍, 홍과자, 산로라고 쓰기도 한다.
한국과 중국의 북부, 사할린, 시베리아에서 자라는 북방계 식물이고 서양에도 유럽과 북미에 유사한 종들이 많아 100여 종에 이른다.
 
쓰임새
식용·공업용·관상용·약용으로 쓴다.
열매를 약으로 쓰며 생약명은 산사자(山査子), 산사육(山査肉)이다.
소화제로 쓰고, 동상·요통 등에도 쓴다.
늙은 닭을 삶을 때 산사나무 열매 몇 알을 넣으면 연해지고, 생선을 먹다가 중독되었을 때 해독제로 이용된다고 물류상감지에 기록되어 있다.
한국의 서북지방이나 중국에서는 가시가 귀신을 쫒는다는 의미로 집의 울타리로 많이 심었다.
중국에서는 꿀이나 설탕에 절인 산사나무 열매를 후식으로 먹는데, 이를 당호로(糖胡蘆)라고 하는데 고기를 먹고 난 다음 먹는다.
또한 열매로 산사주를 담고, 차로 마시기도 한다.
산사나무 열매는 위를 튼튼히 하고 소화를 도우며 장의 기능을 바르게 한다고 한다.
산사나무 열매는 새들이 즐겨 먹는 먹이이다.
산사나무는 목질이 굳고 치밀하면서도 탄력이 있어 다식판을 비롯하여 상자, 지팡이, 목침, 책상 재료로 쓰이고, 화력이 좋아 장작으로 많이 쓰였다.
 
열매가 꽃사과 보다는 작다.
가을에 빨간색으로 익는다.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육류 소화제로 옛날에 사용했다.
고지혈증 고혈압 심장병 중풍 예방 또는 치료에 사용
지방간 . 뱃살이 많이 나온 사람의 지방 분해를 한다.
환으로 만들어 사용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합성하는 것 자체를 강제 억제하는 양약 (부작용) 단점을 보완하는 약재
 
산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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